줄거리

열성적인 다섯 친구들이 어린 시절 큰 꿈을 나눈다. 그것은 바로 폴란드 메탈계의 전설이 되어 많은 관객들 앞에서 연주하는 것이다. ‘엑스터미네이터(파괴자)’라는 불온한 밴드 이름을 달고 말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어린 시절의 꿈은 꿈일 뿐이고, 살아가는 것은 만만치 않다. 그러던 어느 날 옛 추억이 되돌아오는데 바로 마을 시장이 그 시절 ‘엑스터미네이터’의 열렬한 팬이었던 것. 그녀는 다시 밴드 활동을 시작한다면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한다.
(2018년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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