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레오카디아는 바르셀로나 람블라스 거리에서 작은 음반가게를 수십 년 간 운영해오고 있다. 클래식 LP를 파는 그녀의 가게는 지나간 시간의 상징이기도 하다. 감독은 문을 닫아야 했기에 힘겨웠던 음반가게의 마지막 수개월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레오카디아는 이제 과거를 돌아보아야 한다.
(2018년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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