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엔위엔이 매일 올리는 아침식사 사진을 팔로워 3만 명이 본다. 하지만 그는 2인용 밥상을 차리고 싶어한다. 하베이는 어두운 구석에 앉아 세상에 대해 고민하지만 자기 자신을 탐구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두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레인보우 합창단에서 노래를 부른다. 대도시 상하이의 청년들이 모여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합창단 이야기.
(2018년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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