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우리시우는 리우데자네이루 교외에 사는 아마추어 뮤지션이다. 그는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을 때마다 도시 주변부부터 시내까지, 연주할 피아노를 찾아 여정을 떠난다. 그가 연주해주길 기다리는, 누구나 칠 수 있게 조율된 피아노를 볼 때마다 마우리시우의 눈은 반짝반짝 빛이 난다.
(2018년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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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받는 알락꼬리여우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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