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가까운 미래의 도시에 사는 피아니스트 태엽은 듣고 싶은 소리만 들을 수 있는 `뮤터`를 사용한다. 어느 날 지울 수 없는 소리가 잡히고, 조용한 바다 오두막으로 향하는 태엽과 딸. 하지만 그곳에서도 들리는 소음과 딸의 말썽으로 딸에게 화를 내고 딸 보람은 사라져 버린다. 보람을 찾기 위해 태엽은 `뮤터`의 주파수를 보람에게 맞추는데…
(2018년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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