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화물선을 관리하는 프랭크는 회사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고, 그 공로를 인정 받아 고위직에 오른다. 그러던 어느 날, 항해 중이던 화물선에서 선원들은 난민을 발견하게 되고, 이에 프랭크는 회사의 이익과 인간의 도리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2019년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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