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김성영
러닝타임 5분 국가 한국, 미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18명
줄거리
수많은 사람들이 세월호의 침몰을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본 만큼 많은 이에게 강한 트라우마가 되었다. 이번만큼은 비극을 그저 애도하며 흘려보낼 수 없다고 생각했다. 비극은 반복된다. 우리가 비극을 망각하는 순간. (2018년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연출의도
수 많은 사람들이 세월호의 침몰을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본만큼 많은 이에게 강한 트라우마가 되었다. 이번 만큼은 비극을 그저 애도하며 흘려 보낼 수 없다고 생각했다. 세월호의 트라우마와 부채감에서 출발했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으로 반복되는 비극이 일어나는 현상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