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갈망으로 가득 찬 우울한 노래가 우리를 레바논의 이민자인 아메르와 사나 카다지의 삶으로 안내하는 <신대륙>에서 울린다. 갈리아 엘스락비와 로렌 알렉산더는 쫓겨남의 의미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중동계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수집하기 위해 아카이브 자료를 사용한다.
(2018년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