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는다. 나가자마자 아주머니들이 벌떼처럼 달려와 배달 전단지를 그에게 준다. 시간이 흐르고, 저녁이 되자 한강 시민공원에 쓰레기를 잘 버려달라는 방송이 나온다.
공원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 배달 음식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달려오는 오토바이들, 그리고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부들,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는 쓰레기들, 분리수거가 되어 있지 않은 쓰레기들이 보인다.
(2018년 제15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