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밍량 감독의 독특한 신작. 타이페이 거리에서 언뜻 본 얼굴들에서 시적 영감을 받은 감독은 우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그리고 사랑, 상실, 어둠과 빛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실험을 통해 새로운 영화언어를 탄생시켰다.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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