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69년, 독일의 한 비디오 갤러리의 주인인 게리 슘은 얀 디베츠에게 난로에서 불이 타는 것을 녹화한 비디오 작품, 〈벽난로로서의 TV〉를 제작해달라고 의뢰했다. 작가는 한때 벽난로가 했던 우리 삶의 중심 역할을 어떻게 텔레비전이 대체했는지에 대해 표현했다.
(2018년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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