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란의 산악 지역, 후제스탄과 로레스탄 지역 사이에 작은 유목민 마을이 있다. 외부와 단절된 이곳의 교사인 아지즈 모하마디. 유목민 아이들의 순수함과 진정성에 끌려 16년째 그들을 위한 교사로 살고 있다. 가난하고 고립된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는 예수와도 같은 한 인간을 담은 기록. 담담한 톤이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는 의미심장한 다큐멘터리다. (2018년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 김형석)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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