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암으로 왼쪽 다리를 잃었지만 산악자전거에 도전해 능숙한 바이커가 된 존 윌슨에 대한 단편 다큐멘터리. 2017년 전 세계의 수많은 산악 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으며 수상했던 작품이다. 슬로 모션 화면으로 잡아낸 윌슨의 바이킹 장면은 영감을 준다. 그렇다면 그는 왜 그토록 도전하는 걸까?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면, 영혼을 잃게 될 거예요.” 윌슨의 대답이다.
(2018년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 김형석)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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