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018.08.17 장르 드라마, 로맨스/멜로 감독 가한진, 호녕원
등급 PG 러닝타임 119분 국가 대만 평점 6.7 조회수 오늘 1명, 총 341명
줄거리
‘아치’, ‘샨’과 친형제처럼 자란 `유하오`. 앙숙인 ‘파오’의 패거리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아치’를 구해려주려다 쫓겨 도망친 작은 골목에서 우연히 `페이유옌`과 마주친다. 같은 학교 교복을 입고 자신에게 손수건을 건넨 `페이유옌`에게 `유하오`는 첫눈에 반하고 `페이유옌` 역시 그를 좋아하게 된다.
본격적인 첫사랑이 시작되기도 전, 어른들은 삶의 배경이 다른 두 사람을 떼어놓으려 하고 ‘파오’와의 악연은 ‘유하오’를 둘러싼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데…
사랑을 지키고 우정을 맹세했던 그 시절, 모든 것을 걸었던 청춘들의 뜨거운 사투가 시작된다!
[ HOT ISSUE ]
레트로 감성 x 정통 누아르 <아저씨> <일대종사> 제작진의 손길로 탄생한 <아웃사이더> 사랑을 지키고 우정을 맹세했던 그 시절, 우리 모두의 청춘기가 온다! 과거 여행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은 레트로 열풍이 정통 누아르를 만났다. <아저씨> <일대종사> 제작진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는 <아웃사이더>는 웹 소설 ‘작은 데이지’를 원작으로 2004년에 인기리에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영화화했다. 원작의 탄탄한 이야기에 레트로 감성을 덧입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영웅본색> <천장지구>를 그리워하는 중장년층 관객에겐 80년대 홍콩 영화를 떠오르게 하고 레트로 문화를 즐기는 관객층에게는 새로운 스타일의 누아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런웨이 모델 출신의 임백예는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 사랑과 우정을 지키는 ‘유하오’ 역을 맡아 유덕화, 장국영을 잇는 누아르 스타로 눈도장을 찍고 제2의 왕대륙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께 호흡을 맞춘 왕정은 데뷔작부터 주연을 맡으며 등장한 신예로 엄격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누구보다 자유를 꿈꾸는 ‘페이유옌’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