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의 역사 속에서 여성들은 다양한 발자국을 끊임없이 남겨왔고, 지금도 치열하게 자신들의 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어린 두 자녀를 키우면서도 암벽등반에 매진하는 마르티나, 심각한 등반사고를 당했었지만 굴하지 않고 알프스의 산들을 오르는 리브, 국립등산스키훈련센터(CNEAS)의 여성강사 중 한 명인 마리옹은 ‘자기자신을 믿고 쉼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그들의 원동력이라고 입을 모은다.
(2018년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 곽정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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