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콩쿠르 참가를 앞둔 무용수는 고된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콩쿠르 지정 작품은 ‘봄의 제전’, 무고한 처녀가 산 제물로 바쳐지는 춤이다. 막바지 연습이 한창인 무렵, 그녀의 지도교수는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콩쿠르 참가자를 교체하라는 부당한 압력을 교수는 결국 거스르지 못한다.
(2018년 제2회 천안춤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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