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가슴속에 하나의 장소를 간직하고 있다. 아무리 오래 되어도 그곳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곳, 즉 우리의 고향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기억은 희미해진다. <위시>는 다양한 아이디어의 표현을 가능케 하는 2D애니메이션을 사용하여 Shi-men시장을 보존한다. 이야기는 전통 깊은 스먼시장에서 일어난다. 따스한 느낌의 손 그림은 스먼시장을 되살려내고 그곳이 재건되기 전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것이 바로 기억의 영원성이다.
(2018년 제3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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