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인류가 지구라는 행성에 남긴 거대한 흔적과 변형에 대한 영화적 명상. <아르얀 란버틴스키와 산업사회의 초상> (2006)과 <워터마크> (2013)으로 이어지는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일군의 과학자들과 예술가와 작가들이 4년 동안 작업한 결과물이다.
(2019년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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