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순결, 돼지-무지, 새-욕망, 뱀-분노의 4장으로 이루어진 단편영화. 각각의 장은 주인공 페마의 출생부터 유년기,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기까지의 특정 순간을 각각 상징하기도 한다. 페마의 삶을 묵묵히 지켜보는 벽난로야말로 이 영화의 진정한 주인공이라 할 수 있겠다.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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