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작은 식당의 웨이터 니토이는 오늘따라 상당히 난처하다. 있는 재료가 거의 없어서 손님들이 주문한 음식을 내올 수 없기 때문이다. 사실 이 식당은 내일이면 문을 닫는다. 폐업 직전인 식당의 쓸쓸한 풍경과 그럴 수밖에 없는 사연이 씁쓸하게 펼쳐지는 영화.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마지막 주문 어떠셨나요?

0/800자
👤 암내가 나는 트촬라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