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가을만 되면 늘 악몽을 꾸는 나. 이 악몽에서 깨고 싶다고 생각할 때, 춘천과 엄마가 생각나서 참 오랜만에 춘천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여전히 열심히 사는 엄마와 여전하지 않은 어릴 적 동네가 있다. 파편화된 기억 안에서 사라지는 공간과 나와 우리 가족을 발견해가는 영화.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방문 어떠셨나요?

0/800자
👤 만년 1등 너구리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