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 지나간 추억을 떠올리며 이제 마지막 이별을 준비하려 한다. (2018년 제14회 인디애니페스트)
감독의 말
릴레이 애니메이션은 해마다 국내외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애니메이션의 다양한 가능성과 새로운 매체적 시도를 실험하는 협업 프로젝트로서, 올해는 음악과 만난 애니메이션을 만나 볼 수 있다. 독특한 매력을 지닌 일렉트로닉 뮤지션 타마 로즈의 감미로운 음악 <마지막 메시지>를 한국과 일본의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자유로운 시선으로 애니메이션에 담아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