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초롱과 보라는 창작국악그룹 <절대歌인>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다. 초롱은 그룹의 대표로 팀을 멋지게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초창기 멤버였던 보라는 팀으로 돌아와 함께 화음을 맞추면서, 동시에 자작곡 앨범을 준비한다고 분주하다. 오랜 시간 국악을 몸과 마음으로 배우고 익히며 살아온 그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서로 닮은 듯 다른 선택을 한다.
(2018년 전주영화제작소 - Made in Jeonju)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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