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임신 14주였던 말리스 무뇨스는 폐색전증을 앓다가 뇌사 판정을 받아 3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말리스는 생전에 어떤 상황에서도 연명치료를 하고 싶지 않다고 밝힌 바 있고, 법적으로도 뇌사 환자는 사망한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말리스의 가족은 장장 62일 동안 생명유지 장치를 제거할 수 없었는데, “임신한 환자의 연명 치료는 중단하거나 보류할 수 없다"는 법 때문이었다.
(2018년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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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절하는 꼬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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