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타야린’은 피에몬테 아래쪽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탈리아텔레 파스타의 일종이다. 영화는 타야린의 전설이라 불리는 요리사 마리아 팔리아소의 이야기와 ‘슬로푸드’ 운동이 시작된 이 지역에서 음식 철학을 공유하고 전통 레시피를 배운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풀어낸다. 그리고, 이들의 삶을 통해 국경을 초월하는 공통분모로서의 음식을 이야기한다.
(2018년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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