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중국 태생인 남자 리는 돼지갈비요리인 바쿠테 식당의 주인이다. 그는 이슬람교로 개종한 딸과 20년 만에 처음 만난다. 그들 사이의 벽을 허물 수 있는 것은 ‘미안하다’는 한 마디 말이다.
(2018년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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