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드랙 퀸 체리는 출근하는 길에 버려진 아기를 데리고 가게로 출근한다. 체리는아이로 인해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해 짧은 환상을 갖게 되지만 현실은 다르다. 밤중에 드랙 퀸클럽의 쇼걸들은 아이 하나로 쩔쩔매고, 아이를 처음 안아본 쇼걸은 배고파 우는 아이에게 술병에 음료를 담아서 주질 않나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다. 드랙 퀸들의 좌충우돌 아이 돌보기.
(2018년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두 명의 드래그퀸이 자신들이 정기적으로 공연하는 나이트 클럽으로 향하던 중, 뒷골목에 버려진 아이를 발견하고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이 작품은 괴상하고도 달콤한 그리고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인 하룻밤에 관한 이야기다. 린 한 감독은 화려한 치장과 가발, 가짜 속눈썹 너머에 자리한 캐릭터들의 따뜻한 마음과 반항적인 유머, 편견에 대항하려는 의지와 인내 그리고 상처받은 마음을 드러낸다. (심세부)​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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