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쓰레기로 엉망인 더러운 경마장 화장실. 말끔한 양복차림의 호준이 들어온다. 할말을 잃은 듯 화장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호준. 화장실을 치우기로 마음먹는다.
(2018년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모범시민 어떠셨나요?

0/800자
👤 불쌍한 니드킹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