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베를린 교외에 사는 70대의 이르멜라 슈람은 한 손에는 쇠 주걱을, 한 손에는 스프레이를 들고 도시 곳곳에 새겨진 외국인 혐오, 신나치주의 문구와 스티커를 지우러 돌아다닌다. 영화는 이르멜라가 살해 협박에도 끄떡없이, 30년 가까이 인종혐오에 맞서 행동해온 이유가 무엇이었는지를 담아낸다.
(2018년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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