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회사, 집, 회사.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는 경화.
경화는 무기력한 일상에서 용수와의 외도를 통해 삶의 활력을 얻으며 잘못된 행동인 걸 알면서도 만남을 지속한다.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자유로움과 해방감에 경화는 용수와의 만남을 지속하고 만남을 지속할수록 행복과 함께 내적 갈등이 커져간다.
(2018년 제18회 전북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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