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눈이 내린다. 물과 전기가 없는 도쿄는 혼란에 빠져 있다. 막 20살이 된 소녀, 마미는 잠에서 깨어나 신비한 소녀, 비아를 찾는다, 둘은 함께 살면서, 비아가 독일 하멜린에서 왔으며 1284년에 피리 부는 사람에게 납치된 아이 중 한 명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2018년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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