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된 공간에서 오직 손과 자신의 시선만을 의지해서 춤을 추는 댄서가 한밤중에 떠난세상으로의 여행. 세상은 그의 시선이 닿지 않아도 흘러가고 그 역시 세상을 향해 뒤돌아서지 않는다. 댄서는 그렇게 소모하듯 지칠 때까지 한밤중으로 춤을 추며 나아간다.
(2018년 제2회 서울무용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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