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거두절미하고 신의 입장에서 거꾸로 바라보고 싶었다. 수많은 부탁과 소망, 감사와 책임의 전가로부터 지칠대로 지친 신께서 떠나기 직전, 지는 석양 뒤로 스산한 모래바람을 맞으며 서 있는 서부영화에서 나올법한 장면이 그려졌다. 긴 원테이크 컨셉이 요소 하나하나가 더해지면서 점점 버거워지는 신의 입장을 표현하기 좋겠다고 생각했다.
(2018년 제2회 서울무용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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