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의 나라"로 불리는 이 유토피아적 세계는 집단주의가 개인에 우선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공동체에 헌신해야 한다. 하지만 퇴행적 복고풍을 자랑하는 대규모식당 ‘복사꽃의 나라’에 일하는 청년들의 회의와 의심으로 거대한 유토피아적 세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2019년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