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시골 외딴 모텔, 아무도 찾지 않을 곳 같지만 각자의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하나 둘 씩 찾아와 하룻밤을 묵는다. 말 없는 주인은 일상처럼 손님을 받고 손님을 떠나보낸다. 새날이 밝아오면 여느 때처럼 죽은 시간을 정리하고 청소를 하는 주인. 죽은 자들의 시간은 물안개처럼 고요히 공간을, 기억을 채워나간다.
(2019년 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제정주)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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