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거의 평생을 리스본에서 살았던 페소아가 관광객들을 위해 영어로 쓴 리스본 가이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1920년대에 쓰여진 페소아의 리스본과 2000년대 리스본의 풍경의 대비, 그리고 1933년 생인 주제 폰세카 이 코스타 감독의 시선이 교차하며 독특한 향수를 만들어낸다.
(2018 포르투갈 영화제 - 페소아를 담은 영화)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페소아의 리스본 어떠셨나요?

0/800자
👤 돈이 없는 오랑우탄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