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미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감독인 에드가 페라가 페소아의 시 “리스본 재방문”을 독특한 영상 스타일 속에 옮긴 작품. 페소아의 시가 낭독되는 가운데 낯선 색감의 ‘평범한’ 풍경 이미지를 제시하며 관객이 보는 것과 인식 사이의 차이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3D로 만들어졌으며 이번 “2018 포르투갈 영화제”에서는 2D 버전으로 상영한다.
(2018 포르투갈 영화제 - 페소아를 담은 영화)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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