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되지 않은 고유한 야생의 상징과도 같은 숲이 유례없는 산업화 단계를 밟고 있다. 중장비 기계를 사용한 벌목, 단일 재배, 비료 및 살충제의 사용, 전통적인 지식과 경험의 상실, 그리고 산림 경영이 그것이다. 모든 변화가 빠른 보폭으로 집약적 농업의 사례를 따르고 있다. <숲의 시간>은 임업의 산업화와 그 대안에 초점을 맞춘 여정을 따라간다. 살아있는 숲이냐 녹색 사막이냐,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풍경을 결정할 것이다.
(2020년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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