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수크(캉이수미) 출신 두 소녀가 만든 이 영화는, 와피코니모바일재단의 워크숍 작품 중 하나로, 2019년 선댄스영화제를 시작으로 페스티발리가드, 상파울루국제단편영화제까지, 전 세계를 돌며 소개되고 있다. 설원을 배경으로 한 인상적인 도입부와 자신의 고향 4계절을 뮤직 비디오처럼 담아낸 매끄러운 영상 편집이 압권이다. 이에 그들의 전통 노래 까따자뚝이 입혀져, 짧지만 강렬하고 평범하지 않은 다큐멘터리가 탄생하였다.
(2020년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이정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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