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누구나 한번쯤 바닷가를 떠올린다. 주인공 프란시스의 동생과 그의 애인인 앤지 역시 셋이서 함께 바닷가를 가고 싶어 한다. 그러나 프란시스는 두 사람의 제안에 선뜻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 영화는 긴 머리에 진한 아이라인을 하고 붉은 립스틱을 바른 프란시스와 이를 곁에서 바라보는 애인 앤지의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여름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2019년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