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증을 획득하기까지 수개월 동안 이민자들은 구금된 상태로 가족들과 떨어져 살아야만 한다. 이런 이민자들을 통해, 이윤을 취하는 ‘리브레 Libre’ 같은 사기업은 이민자들을 대신해 이민 당국에 보석금을 지불하고, 이민자들에게 전자 발찌를 채운 후 출소시킨다. 이렇게 이민자들은 가족과 재회하지만, 그들이 지불해야 할 비용은 만만치 않다.
(2019년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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