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캄보디아 프놈펜의 상징적인 건축물인 화이트 빌딩은 철거될 상황에 놓인다. 철거 직전, 감독인 카빅 능은 자신의 가족을 포함해 세 가족의 모습에 주목한다. 철거민들이 짐을 싸고, 추억과 불안을 공유하며 건물이 완전히 허물어지기 전 이사를 나가는 일련의 과정이 카메라에 담긴다.
(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지난밤 너의 미소 어떠셨나요?

0/800자
👤 눈이 충혈된 픽시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