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나톨리아의 가난한 마을에 사는 세 자매에 대한 이야기다. 모두 부유한 집의 양녀로 입양되었지만 세 사람 모두 피치못할 사정으로 다시 아버지가 살고있는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프렌지>를 연출한, 터키 의 에민 알페르(Emin Alper)감독의 신작으로, 베를린 경쟁에 올랐던 작품이다.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세자매 어떠셨나요?

0/800자
👤 땅을 파는 청설모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