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젊은 두 사회 복지사들이 다른 나라로 도망간 야니스를 엄마에게 인도하기 위해 페리에 태워 돌아오는 길이다. 그러나 소년은 돌아가기 싫은 듯, 도망치기 바쁘다. 페리가 지나가는 얼음이 얼어있는 발틱해는, 얼어붙은 소년의 마음과 같고 또한 소년의 미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또한 영화의 마지막에 흐르는 에스토니아 전통 자장가는 소년의 미래에 대한 진혼곡처럼 느껴진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이정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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