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흐린 오후에 이뤄진 아들의 방문은 갑작스러운 이별로 이어진다. 이 영화는 노년 여성의 외로움과 소외를 단순하면서도 강력하게 보여준다. 한 컷의 롱 테이크로 이뤄진 유려한 카메라의 움직임은 인물의 감정을 넘어 감정 그 자체를 놀라울 정도로 세심하게 표현하고 있다.​​ 
(2021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태풍이 치던 날, 미망인 테아의 집에 그의 아들 윌리엄이 방문하게 된다. 그녀는 그가 집을 옮기자는 말을 거부한다. 테아의 삶은 생각보다 훨씬 더 외롭기만 하다.
(2019년 제12회 서울노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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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자주름이 깊은 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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