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가브리엘 페리오 감독은 이 단편 다큐멘터리를 통해 고립에서 벗어나기 위한 저항의 수단으로 음악을 선택한 한 무리의 여성들에 카메라를 들이댄다. 작곡가 티에리 에스카이쉬가 영화 음악을 담당하고, 파리 오페라 극장 소속의 아홉 음악가들이 연주자로 참여했다.
(2019년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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