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1990년대 초반 벌어진 내전의 여파에 여전히 시달리고 있다. 보스니아 경제는 아직 회복세로 접어들지 못한 채 국가는 파편화된 상태이다. 어려운 현실에 맞서, 여러 마을은 스스로를 관광특구로 만들어 자신들만의 경쟁력 있는 이야깃거리를 확립하고 홍보한다. 영화는 네 개의 마을이 각각 가지고 있는 고유한 이야기들을 천천히 풀어낸다.
(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스톤 스피커 어떠셨나요?

0/800자
👤 데굴데굴 구르는 드루이그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