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에바는 트럭 운전사인 아빠와의 첫 여행 - 추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따뜻한 멕시코 해변까지-로 들떠있다. 하지만 따뜻한 해변에서 즐겁게 지내고 싶던 에바의 계획은 제대로 실현되지 않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빠의 비밀을 알게 되는 에바는 이 비밀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 2019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섹션 Kplus 단편영화 크리스탈곰상과, 사그네이국제단편영화제 국내경쟁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이정진)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