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불편한 소음과 흐릿한 초점으로 시작하는 영화 정상성의 허구. 1960년대 초반, 주인공의 성적지향을 알게 된 가족들은 전환치료를 선택하기에 이른다. 특정 종교가 만들어낸 삐뚤어진 정상성을 강요받으며 겪는 고통의 시간. 그 종교에서 말하는 정상성은 과연 정상인가? 아니면 허구였을까?
(2019년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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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이 묻은 윤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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