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한 중국계 불교 고아원에는 말라위 전 지역에서 온 고아 300명이 살고 있다. 이들 중 하나인 에녹 알루는 전통적인 마을의 삶과 중국의 유교, 불교 사상에 중점을 둔 엄격한 교리 사이에서 자라고 있다. 식민지 시절 기독교 선교지로서의 자취가 남아 있는 곳에서, 중국 이름으로 불리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은 중국어로 말하고, 부처를 믿으며, 쿵후를 익히기 위한 힘든 수련 과정을 거친다.
(2019년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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